시험 전날엔 책상 위,
시험 다음 날엔 불판 위.
특별한 곳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소중한 추억은 일상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늘 오르던 계단을 통해,
늘 보던 선생님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하루!
옥상에 돗자리를 펴고 삼겹살 굽는 사범대 출신 참 선생님들.
웃으며 따르는 학생들.
공동체의 진심만 남은 공간.
언희당이 준비한 '축하'의 방식입니다❣️

긴장되는 직보 현장부터
힐링하는 옥상 고기파티까지,
지금부터, 이야기들 보여드릴게요 : ->
🔥 PART 1: 시험 전날, 책상 위
상명중, 을지중, 불암중, 대진고, 서라벌고, 용화여고, 재현고, 청원고, 혜성여고.... 등등등
언희당에서 공부하는 대부분 학교들의 직전보충은 거의 4월 말에 몰려있었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지도록 최대한 생생한 컷으로 담았습니다 :)
😌 작은 관찰: 책상 위에는 성적보다 솔직한 마음이 놓여 있었어요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쭉 지켜보니 재밌는 부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아이들이 준비한 건 단지 교재와 문제집만이 아니었습니다.
☕ 커피파: 잠과 싸우기 위한 절박함
💪 에너지드링크파: 한 캔에 담긴 비장의 카드
🧃 음료수파: 적당히 달콤한 위로
🫗 물파: 담백하게, 꾸준하게
🍪 간식파: 당 떨어질 틈 없는 직보의 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게시글을 보는 여러분도 한 번씩 미소 지으셨길 바랍니다.
얘들아 시험 기간이라지만 그래도 몸에 좋지 않은 것은 조금씩 줄여보자!🥲
이 외에도 언희당 학생들의 책상 위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한 많은 ‘몰입의 도구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 커피 파☕
◉ 에너지 드링크파💪
◉ 음료수 파🧃
◉ 물!! 파 🫗
◉ 간식 파 🍪
◉ 추가 직보 스케치🔮 : 각자가 가진 몰입의 도구들
🥩 PART 2: 시험 끝나고, 불판 위
공부는 혼자 했지만 고기는 함께 먹어야 맛있어요!
언희당은 시험이 끝난 주간 토요일, 아이들에게 고기 한 점으로 응원의 말을 건넵니다
"얘들아 고생했어~! 이제 먹자!!!"
지금 1부 진행 중!
5/3(토) 15:30~
학생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옥상.
이른 시간부터 장갑을 낀 손들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불판 위에는 도톰하게 손질된 생삼겹살이 정갈히 놓이고,
가장자리에는 이미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죠.
주황빛 윤기 도는 싱싱한 감귤,
커다란 박스에는 미리 세팅된 컵라면,
바로 옆으론 뜨끈한 어묵이 풍성하게 자리잡았습니다.
(마쉬멜로우도 과자도 있는데...!)
속속들이 도착하는 친구들.
학생 한 명 한 명이 받아든 접시 위에는
갓 구운 노릇노릇 삼겹살, 매콤한 김치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컵라면 한 그릇까지.
언희당 담임 선생님들은 쉬는 시간에 잠깐 올라오셔서
반 학생들을 만나 인사하고 셀카도 찍습니다.
훈훈한 자리 - ❣️



삼삼오오 둘러앉아
맛있다며 인터뷰도 하고
함께 온 친구에게 언희당 자랑도 하네요 ㅎㅎㅎ
속으로든 겉으로든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아마 오늘의 기억은,
점수보다 훨씬 오래 남을 거예요.
지금 한창 밥 먹고 간식도 먹고 귀가하고 있을 친구들,
이게 끝이 아님. 6시에 2부 잔치가 진행된다는 점.
5월의 첫 번째 토요일,
누군가는 국어학원 옥상에서 삼겹살과 함께 하는 주말을
멋지게 맞이하고 있다는 점!
시험 끝에 찾아온 이 하루가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 여러분도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세요 :)


📍
언희당 교무입학실
02-931-0329
🌌
言僖堂
- 학원법인 언희당 -
시험 전날엔 책상 위,
시험 다음 날엔 불판 위.
특별한 곳으로 멀리 가지 않아도
소중한 추억은 일상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늘 오르던 계단을 통해,
늘 보던 선생님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하루!
옥상에 돗자리를 펴고 삼겹살 굽는 사범대 출신 참 선생님들.
웃으며 따르는 학생들.
공동체의 진심만 남은 공간.
언희당이 준비한 '축하'의 방식입니다❣️
긴장되는 직보 현장부터
힐링하는 옥상 고기파티까지,
지금부터, 이야기들 보여드릴게요 : ->
🔥 PART 1: 시험 전날, 책상 위
상명중, 을지중, 불암중, 대진고, 서라벌고, 용화여고, 재현고, 청원고, 혜성여고.... 등등등
언희당에서 공부하는 대부분 학교들의 직전보충은 거의 4월 말에 몰려있었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지도록 최대한 생생한 컷으로 담았습니다 :)
😌 작은 관찰: 책상 위에는 성적보다 솔직한 마음이 놓여 있었어요
아이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쭉 지켜보니 재밌는 부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아이들이 준비한 건 단지 교재와 문제집만이 아니었습니다.
☕ 커피파: 잠과 싸우기 위한 절박함
💪 에너지드링크파: 한 캔에 담긴 비장의 카드
🧃 음료수파: 적당히 달콤한 위로
🫗 물파: 담백하게, 꾸준하게
🍪 간식파: 당 떨어질 틈 없는 직보의 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게시글을 보는 여러분도 한 번씩 미소 지으셨길 바랍니다.
얘들아 시험 기간이라지만 그래도 몸에 좋지 않은 것은 조금씩 줄여보자!🥲
이 외에도 언희당 학생들의 책상 위에는 각자의 방식으로 준비한 많은 ‘몰입의 도구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 커피 파☕
◉ 에너지 드링크파💪
◉ 음료수 파🧃
◉ 물!! 파 🫗
◉ 간식 파 🍪
◉ 추가 직보 스케치🔮 : 각자가 가진 몰입의 도구들
🥩 PART 2: 시험 끝나고, 불판 위
공부는 혼자 했지만 고기는 함께 먹어야 맛있어요!
언희당은 시험이 끝난 주간 토요일, 아이들에게 고기 한 점으로 응원의 말을 건넵니다
"얘들아 고생했어~! 이제 먹자!!!"
지금 1부 진행 중!
5/3(토) 15:30~
학생들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옥상.
이른 시간부터 장갑을 낀 손들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불판 위에는 도톰하게 손질된 생삼겹살이 정갈히 놓이고,
가장자리에는 이미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죠.
주황빛 윤기 도는 싱싱한 감귤,
커다란 박스에는 미리 세팅된 컵라면,
바로 옆으론 뜨끈한 어묵이 풍성하게 자리잡았습니다.
(마쉬멜로우도 과자도 있는데...!)
속속들이 도착하는 친구들.
학생 한 명 한 명이 받아든 접시 위에는
갓 구운 노릇노릇 삼겹살, 매콤한 김치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컵라면 한 그릇까지.
언희당 담임 선생님들은 쉬는 시간에 잠깐 올라오셔서
반 학생들을 만나 인사하고 셀카도 찍습니다.
훈훈한 자리 - ❣️
카메라 보고 브이✌️도 하고.
최고라고 엄지척도 하고.
삼삼오오 둘러앉아
맛있다며 인터뷰도 하고
함께 온 친구에게 언희당 자랑도 하네요 ㅎㅎㅎ
속으로든 겉으로든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아마 오늘의 기억은,
점수보다 훨씬 오래 남을 거예요.
지금 한창 밥 먹고 간식도 먹고 귀가하고 있을 친구들,
이게 끝이 아님. 6시에 2부 잔치가 진행된다는 점.
5월의 첫 번째 토요일,
누군가는 국어학원 옥상에서 삼겹살과 함께 하는 주말을
멋지게 맞이하고 있다는 점!
시험 끝에 찾아온 이 하루가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 여러분도 마음속으로 응원해주세요 :)
📍
언희당 교무입학실
02-931-0329
🌌
言僖堂
- 학원법인 언희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