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언희당
교사 연수 소식

아동발달 전문가 이하원 교수님과 함께한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
– 전직원 연수 현장스케치
2025년 8월 6일(수), 학원법인 언희당 4층 대강당에서
언희당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언희당은 매년 대학에 계신 교수님을 초청해 전 교직원 대상 연수를 진행하며
교육자로서의 자세와 전문성을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교사 연수는 총신대학교 산업교육학부의 이하원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이하원 교수님은 아동발달학자로서
흔들리는 교사에게 — 아동·청소년 학습자와의 기능적 관계 맺기
라는 주제의 강연을 준비하셨습니다.
우리 소중한 자녀를 맡길 학원을 선택할 때,
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사들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 전 – 기대와 설렘 속의 교실
연수 시작 전, 강의실에는 은근한 긴장감과 기대감이 맴돌았습니다.
선생님들은 미리 노트를 펴고 제목을 적어두거나
동료와 오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강연을 기다렸습니다.
평소 수업 속에서 마주한 학생과의 거리 조절, 권위와 친밀감의 균형, 자존감 지도에 대한 고민이
이번 강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하는 눈빛이 가득했습니다.




관계가 좋아야 말이 통합니다.
관계 없이 훈육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로서 학생과 학부모 앞에 어떤 태도로 서야 하는가
그리고 교사에게 요구되는 인성과 품격, 관계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하원 교수님은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일이야말로 교육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사는 학생을 꾸짖는 존재가 아니라
배움으로 이끄는 존재여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시,며 그 과정에서
“잘못된 행동은 분명히 제지하되, 그 사람 자체는 온전히 인정해야 한다”
“교사의 전문성은 날카로운 칼과 같고, 관계는 그것을 감싸는 칼집과 같다."
라는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초등기와 청소년기의 발달 특성 차이를 과학적·심리학적 근거로 설명해 주셨으며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때 가져야 할 관점과 태도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시며
권위와 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교사의 역할을 강조하셨습니다.














강연 현장의 분위기와 교직원들의 반응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들은 교수님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기도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학생과 생활하며 더 좋은 방법을 찾고자 했던 고민들이 해소되는 순간에는
필기하는 손이 바빠졌고, 옆자리 동료와 눈빛을 나누며
“이건 꼭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을 공유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연에서 얻은 깨달음을 자신의 교실 상황에 대입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선생님도 있었고,
현장에서 맞닥뜨린 고민에 대해 지혜를 구하는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이하원 교수님께서는 하나하나 성심껏 답변을 주셨고,
마지막 인사와 함께 대강당은 뜨거운 박수갈채로 가득 찼습니다.
언희당은 앞으로도 교사의 성장은
곧 학생의 성장이라는 믿음 아래
국어교육의 전문성은 물론 교사로서의 인성과 품격까지 갖춘
교육자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배우고 나아가겠습니다.
대학 교수님과 함께하는
언희당 교직원연수
/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다
💟


❣️
문의
02-931-0329
🌌
言僖堂
- 학원법인 언희당 -
2025 언희당
교사 연수 소식
아동발달 전문가 이하원 교수님과 함께한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
– 전직원 연수 현장스케치
2025년 8월 6일(수), 학원법인 언희당 4층 대강당에서
언희당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언희당은 매년 대학에 계신 교수님을 초청해 전 교직원 대상 연수를 진행하며
교육자로서의 자세와 전문성을 끊임없이 되돌아보고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교사 연수는 총신대학교 산업교육학부의 이하원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습니다.
이하원 교수님은 아동발달학자로서
흔들리는 교사에게 — 아동·청소년 학습자와의 기능적 관계 맺기
라는 주제의 강연을 준비하셨습니다.
우리 소중한 자녀를 맡길 학원을 선택할 때,
바른 가치관을 세우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교사들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 전 – 기대와 설렘 속의 교실
연수 시작 전, 강의실에는 은근한 긴장감과 기대감이 맴돌았습니다.
선생님들은 미리 노트를 펴고 제목을 적어두거나
동료와 오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강연을 기다렸습니다.
평소 수업 속에서 마주한 학생과의 거리 조절, 권위와 친밀감의 균형, 자존감 지도에 대한 고민이
이번 강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하는 눈빛이 가득했습니다.
관계가 좋아야 말이 통합니다.
관계 없이 훈육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교사로서 학생과 학부모 앞에 어떤 태도로 서야 하는가
그리고 교사에게 요구되는 인성과 품격, 관계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하원 교수님은 아동·청소년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일이야말로 교육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교사는 학생을 꾸짖는 존재가 아니라
배움으로 이끄는 존재여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시,며 그 과정에서
“잘못된 행동은 분명히 제지하되, 그 사람 자체는 온전히 인정해야 한다”
“교사의 전문성은 날카로운 칼과 같고, 관계는 그것을 감싸는 칼집과 같다."
라는 비유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초등기와 청소년기의 발달 특성 차이를 과학적·심리학적 근거로 설명해 주셨으며
교사가 학생을 지도할 때 가져야 할 관점과 태도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시며
권위와 관계가 조화를 이루는 교사의 역할을 강조하셨습니다.
강연 현장의 분위기와 교직원들의 반응
강연이 진행되는 동안 선생님들은 교수님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기도
고개를 끄덕이며 깊이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학생과 생활하며 더 좋은 방법을 찾고자 했던 고민들이 해소되는 순간에는
필기하는 손이 바빠졌고, 옆자리 동료와 눈빛을 나누며
“이건 꼭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을 공유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는
강연에서 얻은 깨달음을 자신의 교실 상황에 대입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선생님도 있었고,
현장에서 맞닥뜨린 고민에 대해 지혜를 구하는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이에 이하원 교수님께서는 하나하나 성심껏 답변을 주셨고,
마지막 인사와 함께 대강당은 뜨거운 박수갈채로 가득 찼습니다.
언희당은 앞으로도 교사의 성장은
곧 학생의 성장이라는 믿음 아래
국어교육의 전문성은 물론 교사로서의 인성과 품격까지 갖춘
교육자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배우고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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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희당 교직원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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